오랫만에 12시 땡에 참여하게 되는군요.
그동안 통 제 시간에 접속을 하기 어려웠는데
모처럼 긴 시간을 접속하고 있습니다.
중독성이 강해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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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어제 새벽에 SIR 작업의뢰에 들어갔다가 하도 정도가 심해서 좀 끄적여 놨습니다.
저런것도 의뢰라고 하는거나 하는 사람이나...
그나저나 어제 저는 꽤 괜찮은 일거리를 계약직전에 가격협상이 안되어 포기했습니다.
솔직히 아깝습니다.
그넘의 자존심이 뭔지... ^^
며칠기다리면 더 좋은 일이 생길겁니다.^^
동지가 계셔서 든든합니다.
^^
원본... 윽
왜들 이러시는지...
_._?
저랑같이 음주작업들 하시죠
막내별 영화관 직행 소식 접하고 바로 충격받아
편의점으로 쓰레빠끌고 직행해서 처음이하고 , 안주거리 사왔는데
에휴 이게 먼 청승이래여~
새로고침 하니까 바뀌네요...^^
사인이 멋있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