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전에 이런 메일 보내면 짜증나겠죠?

외국 기업과 관계를 맺고 있는 블로거로서 이번에 나온 것에 대한 개선점을 전달하는데,

영어 뉘앙스 부분 표현도 힘들고, 무엇보다 시간이 없어서 장문의 글을 영어로 작문하고 있을게 못되서

간단한 메일만 다이렉트로 하고, 구체적인 개선 사항이나 본사측에서 전달하는 구체적인 질문에 대한 답은 한국 PR 담당자분이 번역해서 전달하는데요. 이번에 보낼 메일이 한국어로 30줄이 넘네요 ㅋㅋ


이런거는 그냥 낼 아침에 보내주는것이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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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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