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헌이

그누가 참으로 이뻐지네요 이얍~

멋지네여 디자인은 지운아빠님이 하셨겠죠? 

멋져 부려 입니다. 좀 환해져서 어둠속으로 빠져 들지 않으려 하네요

지운아빠님 많이 바쁘셔서... 만날 생각도 안하시는듯 해여  우헤헤헤~

전에 처음으로 지운 아빠님을 만날때는 정말 동생같았어요  지송한 말이지만 그런대 생각하는 씀씀이가 좋은듯 합니다.

요번에 몇년전 그 모임을 함께 했는데 좀 섭섭하긴 했습니다.  머 지운 아빠님에게 이야기 한부분은 아니지만 뻔한 생각이었겠죠  바뻐서 아마......^^

같이 시간을 나누려 했으나 거의 지운 아빠님이 시간이 안되서 캔슬된듯 하네요 

아무튼 멋진 인재가되어서 우리들을 보살펴 주옵서서 ..

오리형님은 몇년전 보던 모습과 많이 달라져 있던데... 지운 아빠님도 달라져 있겠죠?

 
|

댓글 2개

상단 로그인 부분이나 기타 바로가기가 텍스트로 바뀐지가 얼마 되지 않았죠? 왠지 합리적으로 변해가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정리가 되어가는 느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30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7-27 조회 1,266
13-07-27 조회 4,031
13-07-27 조회 1,085
13-07-27 조회 1,184
13-07-27 조회 2,022
13-07-27 조회 1,525
13-07-27 조회 1,613
13-07-27 조회 1,424
13-07-27 조회 1,311
13-07-26 조회 4,876
13-07-26 조회 4,922
13-07-26 조회 1,671
13-07-26 조회 900
13-07-26 조회 1,306
13-07-26 조회 1,333
13-07-26 조회 1,194
13-07-26 조회 1,263
13-07-26 조회 1,387
13-07-26 조회 1,427
13-07-26 조회 1,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