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는 끊는 과정도 곤욕이지만...
모티베이션 받기가 젤 어려운거 같아요.. -.-
'이넘을 피우면 나는 스트레스가 사라지지? 그러면 일이 잘되지?' 식의
자기위안을 통해 모티베이션을 죽여버리구 있습니다... -_-;;
글고 아무래도 사람을 대하는 일이다보니, 사람 사이에서 뭔일만 생겨도 땡기는게 담배고...
또 컴퓨터를 대하는 일이다보니, 컴퓨터에 뭔일만 생겨도 또 땡기는게 담배고...
결국 땡기는게 담배뿐이니 이넘 떨궈내기가 참~~ 어렵습니다 ㅠㅠ
'이넘을 피우면 나는 스트레스가 사라지지? 그러면 일이 잘되지?' 식의
자기위안을 통해 모티베이션을 죽여버리구 있습니다... -_-;;
글고 아무래도 사람을 대하는 일이다보니, 사람 사이에서 뭔일만 생겨도 땡기는게 담배고...
또 컴퓨터를 대하는 일이다보니, 컴퓨터에 뭔일만 생겨도 또 땡기는게 담배고...
결국 땡기는게 담배뿐이니 이넘 떨궈내기가 참~~ 어렵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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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지금은 중간에 필터링 되는 파이프 쓰고 있는데
목도 덜 아프고 확실히 효과는 있네요..
갖고 댕기기가 좀 귀찮긴 하지만..
전부터 사보려고했는데 어디서 파는지.. ^^;; 이름은 먼지...
이게 확실히 괜찮은게 중간에 필터를 계속 바꿔주는 방식인데
가래도 깨끗해지고 술자리 같은데서 담배 많이 피우고 나도
다음날 훨씬 낫더라구요..
니코틴이랑 타르는 한 반정도 걸러주고 맛은 비슷하구요..
전자담배를 구입해서 노력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