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2013-07-29 (월) 22:47:57 · 1260 · 2
홈페이지도 바뀌고 정말 오랜만에 찾아오네요.. 근..6년 만인거 같아요; ;;; 

과거 홈페이지 만드는 알바를 해서 끄적끄적 거렸는데 대학 졸업하는 시점 부터 취업하고. 한 2년간. 

그간 많이보던 닉들은 거의다 않보이시네요   눈에 익은건 배추스킨 만신 최곱슬님 하고 미운오리..님? ;; 

암튼 몇분 보이시긴 하네요..  6년간 손놓고 다시 보니  뭐가뭔지 모르겠네요 심심해서 뭐하나 끄적이며

만들어볼까 하고 왔는데 너무 많이변했네요.. ^^

웹관련 개발자가 되고싶었는데... 전혀 관계없는 문화예술분야 행정직으로 직업을 찾아 일을하네요.

종종과거의 그래픽 편집이나 웹개발 관련해서 배웠던 지식을 잘 싸먹긴 합니다만. ..

다시금 열정을 불태워 보고싶어요;;;; ㅜㅜ.. 

요즘 그러고 보면 홈페이지란게 모바일 시장이 커지면서 SNS로 치우치고 대형 포탈의 워낙 좋은 

서비스 때문에 웹개발 개발자가 설자리가 좁아지는거 같다는 생각을 해요..

취미삼아 뭔가좀 해보려고 들어왔는데 구석구석 둘러봐야 겠어요. 모두들 반갑습니다. ^^ 

|

댓글 2개

2013-07-30 (화) 00:14:06
네 반갑습니다 ^^
행정직으로 가셨다니 참 다행이네요..
이쪽은 요즘 영 암울한 느낌이라... ㅜ.ㅜ
2013-07-30 (화) 14:58:42
잘 옮겼다고 해야할까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99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7-30 조회 2,311
13-07-29 조회 1,380
13-07-29 조회 1,131
13-07-29 조회 1,261
13-07-29 조회 1,274
13-07-29 조회 2,517
13-07-29 조회 1,324
13-07-29 조회 1,354
13-07-29 조회 1,387
13-07-29 조회 1,328
13-07-29 조회 1,458
13-07-29 조회 3,372
13-07-29 조회 1,490
13-07-29 조회 3,394
13-07-29 조회 1,637
13-07-29 조회 1,139
13-07-29 조회 1,263
13-07-29 조회 1,992
13-07-29 조회 1,659
13-07-29 조회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