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어어어 3일째 겜방출근...

디잔은 계열사 사이트랑 같이 만들라고해서.. 4일만에 뚝딱만드는 알바인데 ㅠㅠ


덕분에 휴가 마지막날이 오늘도 겜방 출근하네요 ㅠㅠ)


거진 끝나서 후딱해놓고 낼부터 출근할 준비해야긋네요.... (ㅠㅠ 휴가가 휴가같지 않은게 함정)


그래도 돈나갈때 있었는데 알바비로 메꿔질거 같으니까 다행이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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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휴가가 아니라 재택근무인게 함정이네요.. ;;
뭐 휴가 가봐야 돈만 쓰죠 ㅠ.ㅠ
ㅠㅠ 이런일 이라도 일년에 세건씩만 들어와도... 탱이 장난감 사달란데로 사줄수 있는데..


휴가야 주말에 시간내서 펜션가면 되죠 뭐 ㅠㅠ .......... ㅠㅠ 카스에는 휴가간 녀석들의 염장질만 있어서

카스 안들어간지 3일째... ㅋㅋㅋㅋ
아 장난감 사달란데로 사줄수 있는데.. < 이 문구에서 진한 부성애가 느껴지네요. ㅠㅠ
저도 간혹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정말 그 스트레스 말로 못하죠.
벌초하다 말고 내려가서 PC방에서 오타 수정 해준적도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초하다가 ㅋㅋㅋㅋ
벌초 ㅎㅎㅎㅎㅎㅎㅎ
워터파크 가서 호출 받고 수영복 갈아입고 캐비넷 열어 노트북 꺼내면 비참해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분들 사연들이 왜이래 ㅋㅋㅋ
가평에 정약용 마을가서 와이프랑 아이 사진찍다가 전화와서 정약용 생가 벤치에 노트북 켜놓고....테더링으로...귀에는 블루투스 꼽고.... 업무처리..ㅠ_ㅠ
흠 어려운 때 입니다.화이팅 하자고요^^
갠적으로 하실일이 있다는 것이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더운데 같이 힘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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