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알고있는 휴가지 공개합니다.
사진내용 참고하세요.전화도 먹통이 되서 정말 고요한 휴식이 가능한 곳이죠. 단, 승용차로는 되도록 가지마세요 미션해먹기 딱!좋은 곳입니다. 애연가들은 담배 한보루 정도는 챙겨가시구요. 발가벗고 뛰어 놀아도 뭐라 할 사람이 없고 어항하나 던져 놓으면 20분 안에 매운탕 한냄비 분량의 잡고기들이 잡혀지는 곳이죠. 아이러니 하겠지만 그 오지에 공중 변소가 3개나 있다는 사실.....
어줍지 않게 유명한 여느 계곡보다 한 10배쯤 좋습니다.
어줍지 않게 유명한 여느 계곡보다 한 10배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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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참고로 자전거로 오르려면 허벅지 근육 터져버릴지도 모름
저도 나홀로 한번 다녀오고 잡습니다.
알려주세요...^^
저는 핸드폰이 잘 터지지 않는 곳을 선호하는 사람이라 좋아 하는데 어떤 분들은답답해 하실지도 모르겠군요. 오늘? 아니 어제 당일 치기로 가서 낮잠자다가 물벼락 맞고 전주 부근으로 이동해 아는 지인과 막걸리 한잔 먹고 자다가 일어 났더니 이시간이네요.ㅎㅎㅎ
여기에 잘 소개되어져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yyoung114/3588
썰렁해서 지송 함다 묵공님....ㅎㅎ
저기 가면 이거 볼 수 있는건가요...ㅡ.,ㅡ?
지리산에도 사방댐이 있던데.. 이 사방댐이 조금 무서운게.. 계곡인데 수심이 4~5m 가 된답니다.
여름 휴가보내기에 정말 좋아보였습니다. 아무리 성수기여도 사람이 없어요.
문제는 사유지라 갈 수 없어요.
금강산도 단풍이 그렇게 예술이라던데...
쪼금만 가까웠어도 출동해볼텐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