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나라는 무단횡단 교통사고에서도 운전자가 가해자가 될까요?
시속 50km로 주행한다고해도
무단횡단 하려고 툭 튀어나오는 사람을 보고 급정거하는건 너무 말이 안되는데
우리나라는 운전자 과실이 약 70%...
미국은 무단횡단자 과실이 100%로 도리어 가해자가 되는데
멀쩡하게 운전하던 사람이 위법을 저지른 사람때문에
범법자가 되는 상황이 다소 이해가 안가네요 -_-
더욱이 인터넷 보면
무단횡단하다가 사고 난 사람이 합의금은 얼마나 받아야 하는지
위자료는 얼마나 받아야 하는지
이런 고민하는거 보면 제가 더 열불이 뻗칩니다.
살아있는것에 감사해야지...-_-;;
무단횡단 하려고 툭 튀어나오는 사람을 보고 급정거하는건 너무 말이 안되는데
우리나라는 운전자 과실이 약 70%...
미국은 무단횡단자 과실이 100%로 도리어 가해자가 되는데
멀쩡하게 운전하던 사람이 위법을 저지른 사람때문에
범법자가 되는 상황이 다소 이해가 안가네요 -_-
더욱이 인터넷 보면
무단횡단하다가 사고 난 사람이 합의금은 얼마나 받아야 하는지
위자료는 얼마나 받아야 하는지
이런 고민하는거 보면 제가 더 열불이 뻗칩니다.
살아있는것에 감사해야지...-_-;;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2개
우리나라가 좀...
저도 차를 운전하지만 그래도 사람이 우선이라고 강조하던 오래전에 운전면허 필기 시험이 생각나네요...
조심해야죠 머...
그 나라의 실행법을 결정한다고 봅니다..
미국에서도 주마다 각각 상반된 법이 있듯이 말이죠..
단순 수평비교할건 아닐 것 입니다..
그래도, 얼마전 친구녀석이 편도4차선에서 횡단보도 20미터 전에서
초등생을 치었는데.. 하반신 불수되었고.. 보험처리하니
그냥 풀려나더군요...
법이 복잡해서 잘 모르겠지만.. 차선이 넓으면.
보행자가 많이 불리한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