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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힌이 땡기는 밤..

· 2013-08-14 (수) 00:01:35 · 1252 · 5


콜라를 딱이 좋아하진 않는데..
오늘밤엔 콜라를 시원하게 들이키고 싶네요.
나가서 사오기도 귀찮은 시간이고....
냉커피나 타마시며 영화를 봐야겠네요. 헤드셋 써야하나.. 아내님이랑 자식님들이 깨시면 난리나는데..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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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무서운 영화 보세요..^^
등골에 오싹한..^^
콜라 보다는 오란씨가 낫지 안나요..^^
강냉이도 있으면 금상첨화..^^
공포영화는 대개 뒤가 찝찝해서 별로요. 차라리 액션이... 무식하고 시원하게...
콜라도 좋아하는건 아닌데 가끔 땡기네요.
가장 무서웠던 영화는 13일에 금요일 1편..^^
제가 마지막 에필로그에 끝나는 장면에서 비명을 질렀다고 주장하는 찬구 넘에
말에 반박해 봐야..^^ 우기는 데야..^^

다음에 공포영화를 장르 별로 많이 본 기억이 납니다..^^
비명 지르지 말아야지 하면서..^^
혼자서만 보았던..^^
2013-08-14 (수) 01:09:02
Pacific Rim 캠이지만..
볼만하네요..
개발자와 칙힌은 평생 파트너

http://alturl.com/2e2v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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