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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운전만 9시간..



택시 기사님들이 갑자기 존경스럽네요.
광복절 기념... 가족 나들이...
고속도로에서 5시간.... 잡도로에서 쇼하며 4시간쯤..
아주 핑핑 돌아가시겠네요.
장거리 잘 뛰는 편인데... 아 오늘은 죽겠음.
집에 와서 모니터를 보는데... 초점이 다 안맞네요. 하하하하..
3D 영화 맨눈으로 보는거 같음.
오늘따라 귀차니즘 마눌은 왜 또 하나하나 다 내려서 체험하려 하는건지 원...
안하던 짓은 왜....
애들도 장단 맞추고....
아주 돌아가시겠음.
보는 것이 다 이뤄지고.... 난 죽겠고..

하하하하하.. 사랑스러운 가족이지만...
오늘은... 준지옥을 경험함... 아................ 총각분들... 부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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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한국에서느 차끌고 다니는기 아닙니당
가족이 있어서 9시간 운전해 봤으면... 90시간도 하겠는데... ^^;;;;
노총각의 허세~
워~ 휴가철이라서 아마 많이 밀리는 듯 하네요;; 저는 최고 6시간은 해봤는데;;;
전 다리에 쥐가나서 왼다리로 운전해본적도 ;;
휴가보내기도 힘들죠이제 ㅠㅋ
와이프 운전 할줄아시면, 좋으실텐데요. 혼자서 운전하는거하고 둘이서 교대하는것과는 차이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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