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운전만 9시간..
택시 기사님들이 갑자기 존경스럽네요.
광복절 기념... 가족 나들이...
고속도로에서 5시간.... 잡도로에서 쇼하며 4시간쯤..
아주 핑핑 돌아가시겠네요.
장거리 잘 뛰는 편인데... 아 오늘은 죽겠음.
집에 와서 모니터를 보는데... 초점이 다 안맞네요. 하하하하..
3D 영화 맨눈으로 보는거 같음.
오늘따라 귀차니즘 마눌은 왜 또 하나하나 다 내려서 체험하려 하는건지 원...
안하던 짓은 왜....
애들도 장단 맞추고....
아주 돌아가시겠음.
보는 것이 다 이뤄지고.... 난 죽겠고..
하하하하하.. 사랑스러운 가족이지만...
오늘은... 준지옥을 경험함... 아................ 총각분들... 부디.. 하하.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6개
노총각의 허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