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가도 모를 것이 사람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옛말이
괜히 있는 것은 아닌 듯 하네요.... 가까운 사람이든.. 사무적인 만남을 가지는 사람이든..
사람 속은 알 길이 없네요. 하긴, 자신 조차도 늘 잘 아는거 아닌데 남의 속을 어찌...
오늘은 작업 시작하면서부터 지금까지 한숨만 나오네요. 집중해야하는데.. 아우..
매미 소리 시끌하지만 바람은 조금씩 시원게 불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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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사람 힘들게 하는건 힘든 일, 어려운일 이 아닌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