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는게 싫어 집니다
몇 년째 여름휴가를 가지 않았습니다..
못했습니다..
몸에서 땟 국물 냄새나는거 알지만..
개울 물이든 바닷 물이든 같이 갈 사람이 없습니다..
8월이 가기 전에 찜질방이나 가렵니다..
겨울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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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저는 말수가 적은 사람입니다..
느낌을 좋아합니다..
그누보드 천재님들에 글을 통해 배우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그누 유저 중에 하나 입니다..
가끔 필~ 받으면 주정 좀 합니다..^^
휴가를 못간다는것이... 소박한 일상탈출인데..
저도 못갔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