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혼자 피서 갑니다.
올여름 첫 피서네요.
가족들 모두 명사십리로 놀러 갈때도 땀 줄줄 흘리면서 혼자 일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저혼자 피서 갑니다.
작년에 조카놈들 놀라고 사두었던 고물풀장에 바람 넣고 왔네요.
지금 물 받고 있습니다. 물 다차면 저 혼자 앞마당으로 피서 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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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근데 그건 피서가 아니라 목욕 아닌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