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이따가 거래처미팅하러 가는데 집에서 10분거리!
서울 북쪽에 살고 있어서 회사보다 주거지역이 많은 곳인데
우연찮게 몇 안되는 이 근방 회사랑 일을 하게 되었네요.
차 타고 7분, 주차하고 올라가는데 3분밖에 안되는 이 엄청난 거리...
생전 처음이네요 ㅋ 늘상 일하러 나가면 1시간은 기본으로 잡고 가는걸 당연시 여기고 있었는데
이런 소소한 행복 참 좋습니다...
2시에 미팅 잡았는데, 일반적인 케이스 같으면 지금쯤 동부간선 달리고 있을것이 분명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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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지금은.... 느긋하게 움직이면 1시간 30분 ㅠ_ㅠ 출퇴근이 힘들어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