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서글프다.....ㅠㅠ

 
 
뭐가 잘못된거지...
점점 더 이상해져 가는...
 
상품 디자인하는
저의 와이프보다 훨 못한 임금.....
그냥 제조업이 더 낳은가 봅니다.
 
공부나 하며.......
제 홈피나 계속 만지며.......
때를 기다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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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런걸 무시해줘야 되는디 무시를 못해주는 현실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직장생활안하는거죠....
언젠가 빛보리라..ㅎㅎ
옛날에 저는 제가 제일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웹디자이너 정말 힘든 직업인 거 같아요.
어떤 때는 불쌍한 거 같아요.
웹디자이너 카페에서 고충 들어보면 여자라고 무시 당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저번에 미국에서 웹디자인 하는 사람이 그러는데 현지에서는 Wow 한다네요.
이 업체는 라디오에서 광고 많이 하던데 홈페이지 개편에 잠깐 써먹고 알아서 나가줬으면 하는 웹디자이너를 구하는 거 같네요.
차라리 프로젝트 별로 비용을 제시하던가 거의 최저 임금으로 단물 쏙 빼먹겠다는 거 같네요.
저의 또래
디자이너분들은 남자 여자 할것 없이
직장 오래 못 다니시는것 같더라구요..
회사서 나가 달라고하는 눈치~~

퀄리티부터 생각이 틀리다나?

뭐가 뭔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뭐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안그래도 대기업들도 외국으로 외국으로 저임금 찾아 떠나지만... 중국 등 그 나라들 조차 임금이 높아지면
그야말로 안드로메다로 나가야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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