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O 맛있네요
지난 주에 부동산 볼 일이 있어서 지운이 녀석 대동하고 다녀왔는데
거기 할아버지가 귀엽다고 과자를 한보따리 사주셔서 한 봉은 먹고 두세봉은 집에 가져왔더랬지요.
나중에 찬찬히 멕여야지 하는데 마눌갑님이 애기 과자 멕이지 말래서 어쩌지 하다가
사무실 가져가서 먹으란 말에 오늘 가져와서 노나먹었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양파링을 뜯어 먹었는데 맛있네요. ㅎㅎㅎ
집에 가는 길에 한봉 더 사갈까 싶은데, 이게 또 웃긴게 맛있어서 한봉 더 먹을라고 사갖구 들어가면 맛이 없고 그래요.
아쉽지만 안녕~ 양파O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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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본격적으로 먹으려하면 별루고..
한 만평 사셨어요? ㅎㅎ
정부정책에 충실히(?) 따르셔야 합니다..
집 사라고 그렇게 권하는데 안사시면 추방될 수 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