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불금 준비하고 계시나요?
오늘은 요기까지 마감하고 퇴청합니다.
오늘 하루 종일 한거라고는 Top menu 색깔 바꾼 거 밖에 없네요.
정말 많은 색들을 대입해 보다가 결국엔 다시 처음으로 컴백. ㅡㅡ;
도무지... 이상하게 남들이 하면 깔끔하고 이뻐 보이는데 제가 하면 뭔가 지저분 해 보입니다. ㅠㅠ
내일 다시 해 봐야죠. ㅎㅎ
하두 마우스를 찍었더니 손만 아프네요.
불금 보내시려면 하루 바짝 땡겨서 일 밀리지 않게 부지런히 자판 두드리셔야겠네요.
↓ 아래 출첵 하신 분들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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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다른 사람 소스 Ctrl + V... C로 한거라 대충 짐작은 가지만 확실하고 친절한 설명 기대합니다. ^^;
direct children, 그러니까 내 자식만...
조카들은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