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청 조용하네요.....^-^

날씨가 가을로 접어 들어서 그런지....
 
기분도 그렇고...
톡박도 그렇고...
 
철야조님들 열심이 달리시고 있으셔서 그러신지
조용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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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요즘은 잠깐 들어와서 눈팅만 하다 가는게 다네요..
벤지님은 요즘 프리로 돌아서고
어떤 기획을 잡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와아..잘 되시려나봐요...^-^

기획 이랄건 없구요...
그 동안 다녔던 회사에 몸 바쳐
뭔가 큰 거 해보려다
사람에게 너무 데여서 그런지

그냥
저만의 생각을 구축해서
저의 가족과 함께 먹고 살자는식으로
돌아섰를뿐이예요...ㅋ
다들 바쁘신가봐요.

저도 일이 바쁘니 잠깐 잠깐 눈팅은 하는데 글이 안써지네요.

하루종일 일생각 뿐이라서 아마 그런듯.
일이 바쁘시다니...^-^
남자는 바쁜게 최고인것 같아요...
저도 지금 밤새고있네요..
전 어제 일봐주는게 좀 바뻐서 전화만 수십통 한것 같네요,,
밥묵다 전화받고 응가하다 전화받고 담배피다 전화받고 ㅠㅠ
ㅠㅠ....
여자 친구가 그렇게 전화한다면.....ㅋ으
예전에 연애질 할때는 핸드폰요금이 보통 10만원 이상 나왔었는데
지금은 보통 2~3만원 왔다갔다 하네요.. 뭔가 좋으면서도 슬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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