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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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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벤지님은 요즘 프리로 돌아서고
어떤 기획을 잡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기획 이랄건 없구요...
그 동안 다녔던 회사에 몸 바쳐
뭔가 큰 거 해보려다
사람에게 너무 데여서 그런지
그냥
저만의 생각을 구축해서
저의 가족과 함께 먹고 살자는식으로
돌아섰를뿐이예요...ㅋ
저도 일이 바쁘니 잠깐 잠깐 눈팅은 하는데 글이 안써지네요.
하루종일 일생각 뿐이라서 아마 그런듯.
남자는 바쁜게 최고인것 같아요...
밥묵다 전화받고 응가하다 전화받고 담배피다 전화받고 ㅠㅠ
여자 친구가 그렇게 전화한다면.....ㅋ으
지금은 보통 2~3만원 왔다갔다 하네요.. 뭔가 좋으면서도 슬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