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이가 반장이 됐네요~ㅎㅎ
저도 못해본 반장을..
오늘 반장선거했는데..
1등났다네요~ㅋㅋㅋ
요엘이가 좀 성격이 소심해서 초기에는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언제부턴가는 걱정하는대신에 할 수 있는것, 해줄 수 있는것을 해 주고, 응원을 많이 해 줬는데..
항상 요엘이는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더 큰 결과물을 가져오더라구요~ㅎㅎ
10점 만점중에 대략 4~5점정도면 괸찮겠다~~
하고 생각하면 항상 10점 만점을 맞아버리니(점수가 아니라 기대치요~^^)
암튼..
오늘은 무지무지 기분이 좋네요~~
아빠닮아서 내성적이고, 소심한것이 있을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엄마쪽 성격도 많이 닮아서 처음에 시작하는게 좀 힘들고 어렵지 적응되고 괸찮아지면 추진력이 상당히 좋네요^^;
정말 이럴때는 자식 키우는 보람이 있는 것 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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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왠지 만화에서나 등장할만한 캐릭터이름같음ㅋ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만화캐릭터주인공처럼 크는듯하네요ㅎ
저녁에 한턱 쏘셔야할 듯
언제나 아빠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아이로 성장하길....
저의 아들은 농어촌장학금 신청도 못하게 학점을 받아옵니다.ㅠㅠ
대학 등록금 납부하기 위해 사는 기분이.........ㅋㅋ
나중에 저희 애들도 대학 보낼거 생각하믄.. 돈이~ㅎㅎ
홈페이지가 안떠요~~
안뜬지 상당히 오래 됐네요^^;
그래서 천사들 이름 뒤에 항상 미카엘, 우리엘 이런식으로 엘자가 들어가졍~ 이름이 참 예뻐요~
예. 맞아요~ㅋㅋ 선지자 이름중 요엘선지자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