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09-06
|
조회 1,271
|
|
|
|
13-09-06
|
조회 1,414
|
|
|
|
13-09-06
|
조회 1,558
|
|
|
|
13-09-06
|
조회 2,643
|
|
|
|
13-09-06
|
조회 1,216
|
|
|
|
13-09-06
|
조회 1,329
|
|
|
|
13-09-06
|
조회 1,483
|
|
|
|
13-09-06
|
조회 2,148
|
|
|
관리자
|
13-09-06
|
조회 2,952
|
|
|
|
13-09-06
|
조회 1,246
|
|
|
|
13-09-06
|
조회 1,229
|
|
|
|
13-09-06
|
조회 1,514
|
|
|
|
13-09-06
|
조회 1,346
|
|
|
|
13-09-06
|
조회 1,369
|
|
|
|
13-09-06
|
조회 3,972
|
|
|
|
13-09-05
|
조회 1,176
|
|
|
|
13-09-05
|
조회 1,179
|
|
|
|
13-09-05
|
조회 1,246
|
|
|
|
13-09-05
|
조회 2,672
|
|
|
|
13-09-05
|
조회 2,176
|
댓글 9개
어제 하루 빡세게 일했더니 오늘은 좀 쉬어가는날... ㅎㅎㅎ
자유를 느낄 필요성이 있습니다.
일찍.일어 나셨군요.
흑산도 지렁이는 보약인가요? ^^
전 기상시간이 새벽 4시입니다. 알람은 3시반에 맞추어져 있고요.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해야 그나마 따라가는 타입인 관계로 4시쯤 부터 일을 시작합니다. ^^
전번 잊어버리셨으면, http://shoponex.com/bbs/board.php?bo_table=04A
이 주소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