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냑 소식 vol.4 발행되었습니다.

· 2013-09-09 (월) 10:42:50 · 1803 · 13

주간 냑 소식 Vol.4 가 발행되었습니다.
한주 간 냑에서 일어난 일을 철저한 찌라시 냄비근성으로 과장되게 전달해드립니다.

발행인의 감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는 관계로 (그러나 평타는 치는 듯 후훗...) 암튼 자동화를 진행 중입니다. ㅠㅠ
언젠가 자동화가 완성되면...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주간 냑 소식 Vol.4
9월 1일 ~ 7일


주간 냑 소식 Vol.3
8월 25일 ~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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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ㅋㅋㅋㅋ 흑인 노점 ㅋㅋ 암튼!! 너므 잼나게 보거 있네염. ㅎㅎ
2013-09-09 (월) 13:04:35
서울시는 각성하라 각성하라 ㅎㅎㅎ
ㅋㅋㅋㅋㅋ
2013-09-09 (월) 10:47:23
지운아빠님은 표현력은 최고예요...
왜 아직까지 기획사 스카우트가 없는지...ㅎㅎ
리자님의 강력한 흡인력 때문?
2013-09-09 (월) 13:05:05
그나마 냑님들이 절 먹여살려주시는 거죠 ㅠㅠ 딴데가선... 어디 ㄷㄷㄷ
2013-09-09 (월) 10:56:30
대화 잘 하는 비결 올리고서 댓글에 대한 답글이 없다고 대화거부라니...ㅋㅋㅋㅋ
2013-09-09 (월) 13:05:16
제목을 음미하시면 상처 받아요 ㅎㅎㅎ
유아가출.....동생과 많은대화를 해야하는데 7개월이 되도록 대화를 못하고있습니다 ㅠㅠ
2013-09-09 (월) 14:17:22
오빠 아빠 이 단어가 애기들 발음하기 어려운 단어라고 하더라구요.
지운이 놈도 아빠 해보라 그러면 어음마~ 웜마~ 이러고 엄마만 찾아요.
결론은? 평소에 오빠라는 말을 세뇌될 정도로 해줘야 하는데 7개월 째 대화를 못하시다니 ㅠㅠㅠㅠ안습요.
지금도 엄마~ 어음마~ 이러면서 엄마 찾더군요

절보면 걍 웃음이 터집니다...

빵 터지는 얼굴인가 봅니다ㅠ
2013-09-09 (월) 14:26:42
알면서도 냒이는...
오늘은 그래도 좀 낚으셨네요 ㅋㅋㅋ
2013-09-09 (월) 14:28:23
집나간 감이 돌아올까 말까 간을 보고 있어요.
2013-09-09 (월) 16:21:20
간잽이로 전향하신건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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