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수입이 하강 곡선을 그릴 때 아내 얼굴 연동성..?

· 2013-09-13 (금) 19:56:10 · 1244 · 2


첫달 하강 : 환히 웃으며 괜찮아 옵빠
둘째달 하강 : 애써 웃으며 힘낼꺼지?
세째달 하강 : 오빠 잘할꺼라 믿어!(표정을 읽을 수 없음)
네째달 하강 : ..............................

이런거죠 이래요.. 하하.

거의 분위기 묘해져서... 겨우 반등을 하고...
다섯째달 반등 : 담달은 똑바로해! (단호한 표정?)

약간 과장이 되었지요.
아마도 아내의 표정이 그렇다기보단 아내의 표정에서 제가 그렇게 읽어들인게 아닐까 싶네요.
넉달 계속 하강하니 죽을 맛...이라 도리 없이 이번엔 비자금 합쳐서 반등을 만들어냈네요.
추석까지 끼어 있는데 걱정 하하하하..


|

댓글 2개

저도 아내가 있다면 뼈가 부서지도록 일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은 뼈가 부셔지도록 다릅니다.. 하하.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07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9-13 조회 1,245
13-09-13 조회 1,028
13-09-13 조회 1,291
13-09-13 조회 2,430
13-09-13 조회 1,609
13-09-13 조회 1,604
13-09-13 조회 1,369
13-09-13 조회 1,259
13-09-13 조회 1,956
13-09-13 조회 1,815
13-09-13 조회 1,322
13-09-13 조회 1,964
13-09-13 조회 1,803
13-09-13 조회 1,245
13-09-13 조회 1,296
13-09-13 조회 1,857
13-09-13 조회 2,497
13-09-13 조회 2,273
13-09-13 조회 2,674
13-09-13 조회 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