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어디가시나요?

어렸을땐

무조건 시골이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다 돌아가시고 갈곳이 없다보니

이제 추석은 그냥 긴 연휴가 되버렸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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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시골 갑니다..
나중에는 아마도 펜션을 잡거나 해외 여행을 가지 않겠어요?
저도 나중에 여유가 되면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배달도 안되는 원룸에 있습니다.ㅠ
ㅠㅠ 만년 자취생은 어떤 느낌인지 이해합니다 ㅠ
산이라도 오르세요....
방콕하면 더 깊은 바다속이 됩니다..
저 어릴때는 개구리나 벌레 이런거 잡는거 되게 좋아했었는데
시골이 없어서 친구들을 엄청 부러워했었던... ㅠㅠ
친척들 모여도 재미 드럽게 없음.. 술 한잔 한적도 없고 고스톱도 안치고..
걍 밥만먹고 대화 나누고 나면 해산 ;
저희집은 안그랬는데
요새는 아예 모이지도 않네요 ㅎㅎ
시골이 업지면 코다은 지역이라 다녀와야지요 시골
저도 시골 가고 싶네요 ㅎ
저도 시골로~ 경주랍니다~!! ㅎㅎㅎ
멀리 다녀오시네요 ㅎㅎ

조심히 다녀오세요 ㅎㅎ
저도 시골갑니다~~ 나의 고향은 지리산 밑...(언제 가남..ㅠㅠ)
똥차 몰고 드라이브나 갈까..
자게에서 도배나 할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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