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운전돌이


하아.................
역시나 명절은 운전이 8할은 차지하는 듯...
막히지만 않으면 지치는 것도 적어서 그나마 올 추석은 덜 힘들었네요.
다들.. 연휴 마지막 날...(일부는 주말까지겠죠..?)
잘 보내시고... 또 열심히 뛰어보자고요.
저녁에 술 약속한게 막판 기쁨이네요. 하하하하..
이거라도 없으면 어찌 살아... 끊고 지내던 술을 대하기 위해 경건하게 목욕재개하고.. 하하.


|

댓글 4개

전 다행인게 요번년엔 운전을 전혀 안했다지요 ^^

해외에있다보니 아버지의 원성이 컸습니다...

아들내미가 추석에 한국 안들어왔다고 버럭하시던 찰나에

추석휴가비 면목으로 통장에 돈 미리 꼽아 드린거 눈치채시고 걱정말고

어머니한텐 비밀이라고 신신당부하시고...ㅎㅎㅎㅎ

거의 많은 남편이자 아버지분들은 웹스토리님 과 비슷하실꺼같아요 공감 가실듯 ㅎㅎ
해외에서 명절은 왠지 좀 그렇지 않던가요...
어떨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해외다보니 솔직히 부모님과 친척들에게는 면목이 좀 없더라구요.

그래도 전화통화 일일히 한통식 돌리고 안부인사드리고

제가 장손이다보니 요번 년도에는 조금 맘에 계속 걸리더라구요

돌아오는 설때는 필히 한국에 들어가서 장손의 자리를 제대로 지켜야겠습니다 ^^
장손이시면 부담이 좀 더 되셨겠네요.
그래도 다 나름의 이유를 갖고 해외에 있는 것이니 다들 이해도 더 많이 해주실꺼고~
건강히 있다 오는게 부모님께도 친지들에게도 좋은 것이겠죠..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285
12년 전 조회 1,760
12년 전 조회 2,647
12년 전 조회 1,244
12년 전 조회 1,674
12년 전 조회 1,415
12년 전 조회 1,097
12년 전 조회 1,210
12년 전 조회 1,169
12년 전 조회 1,346
12년 전 조회 1,101
12년 전 조회 1,158
12년 전 조회 1,416
12년 전 조회 1,211
12년 전 조회 1,154
12년 전 조회 3,039
12년 전 조회 1,520
12년 전 조회 1,420
12년 전 조회 4,140
12년 전 조회 1,993
12년 전 조회 1,299
12년 전 조회 1,421
12년 전 조회 1,195
12년 전 조회 1,947
12년 전 조회 1,192
12년 전 조회 1,764
12년 전 조회 1,357
12년 전 조회 1,133
12년 전 조회 3,500
12년 전 조회 1,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