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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일하고 지금 집에왔습니다.

근데 우리가족이 어디갔을까요?  아무도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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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묵공님 빼고 맛난거 드시러 가신듯 ㅎㅎ
늙고 병약해져 왔는데.....한가위에는 개도 먹는다는 전도 없네요.....
전 어제 민물장어로 기력보충을 했는데 힘을 쓸곳이 없다는 슬픈진실....
제 남은 일생에서 혹시라도 남는 기력이 생긴다해도 와이프에게는 쓰지 않겠다고 급하게 다짐했습니다......
묵공님! 힘내세요~~^^;
감자..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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