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명절에 일하고 지금 집에왔습니다.

근데 우리가족이 어디갔을까요?  아무도없네요....ㅠㅠ
|

댓글 7개

묵공님 빼고 맛난거 드시러 가신듯 ㅎㅎ
늙고 병약해져 왔는데.....한가위에는 개도 먹는다는 전도 없네요.....
전 어제 민물장어로 기력보충을 했는데 힘을 쓸곳이 없다는 슬픈진실....
제 남은 일생에서 혹시라도 남는 기력이 생긴다해도 와이프에게는 쓰지 않겠다고 급하게 다짐했습니다......
묵공님! 힘내세요~~^^;
감자..감자...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21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9-22 조회 1,425
13-09-22 조회 1,338
13-09-22 조회 5,848
13-09-22 조회 935
13-09-22 조회 1,539
13-09-22 조회 1,289
13-09-22 조회 1,334
13-09-22 조회 1,343
13-09-22 조회 1,863
13-09-22 조회 1,240
13-09-22 조회 1,641
13-09-22 조회 1,221
13-09-21 조회 1,536
13-09-21 조회 1,270
13-09-21 조회 1,520
13-09-21 조회 1,945
13-09-21 조회 2,051
13-09-21 조회 1,528
13-09-21 조회 1,517
13-09-21 조회 2,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