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악재가 겹치는게 올해 마무리가 잘될거 같네요.
일정에 치여서 활동은 못하고 눈팅만 하고 있는 넓은마인드 입니다.^__^
올해 별탈없이 지나가나 했더니
추석때 16시간 운전을 기점으로(지난 3년간 한번도 막힌적이 없던 길인데 올해 16시간 운전했습니다 --)
추석 지나고 와서는 컴터 cpu고장 나서 일못하고
가까스로 돌아가게 해뒀더니 오늘은 모니터가 나갔네요 ,.
덕분에 몇년전에 쓰던 17인치로 쓰고 있습니다.. ㅜㅜ
벌써 세번이나 불운이 겹치다니 올해 마무리 대박날꺼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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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지난 몇년간 설이나 추석에 막히지않던 시간/도로가 올해는 유달리막혀 고생했습니다.
모니터는 얼마전부터 세로로 핑크빛 줄하나가 생겼네요. 자꾸 보니까 이쁩니다 ;;^^
슬슬 좋은일들도 생겨나겠죠~
내년부터는 겪고싶지않은 일입니다 ㅜㅜ
하드도 잘 안쓰는거 떼 놨다가 몇개 해묵음.. ㅠㅠ
모니터가 나가네요 ㅎㅎ
돈모아서 컴터 바꿀랍니다 ㅜㅜ
차분히 기도와 수련하시면서 심신다련 하세요~~~ ^^
이제 좋은일이 올꺼 같습니다.~
저도 PC 맛갈대 정말 힘들던데,
새로 부품사서 고치면 나면 좋은 일이 생기더라구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