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회사일에 집중하다가 미루어온 공부 하나씩 하는데

"우물안에 개구리였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외국에서 만들어낸것들이 
발전을 많이 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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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미국 것만 잘 배워도 국내에서 성공하기 어렵지 않겠더군요.(물론 노력은 많이 해야겠지만...) 워낙 국내랑 수준차가 커서...
외국에선 한개만 죽어라 몇년 동안 파면서 업그레이드을 하는데

한국도 되는데, 한탕 주의 방식으로 움직이는 정책이다보니 않되는것 같아요..
아~ 미국에 한번 가보고 싶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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