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집이 있는 버지니아주로 가고 있습니다.
뱅기를 탈까 하다가 울마님과 옛날처럼 자동차투어 다닌것처럼 이곳저곳 기웃거리면서 이동중 입니다.
막 인디애나주에 들어 왔는데 아직도 절반도 못 갔네요.
총 846마일에 시간은 15 시간이 소요될것 같네요...ㅠㅠ
울마님 운전사키고 조수석에 앉아서 가니 넘 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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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정말 작은 나라인데 심리적 거리는 미국보다 크고 이념적 거리는 안드로메다보다 멀어요.
슬픈 현실이죠. ^^
미국이란 나라 참 땅덩어리는 부럽지만 다른건 한국이 좋은것 같네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미국에 사는 한국사람들 참 고달프게 살죠.
적응 못하는 사람들, 허세에 쩔은사람들, 사기치려고 눈에 불을켜고있는사람 등...
한국이나 미국이나 사람 사는곳이니 거기가 거기인것 같아요....^^;;
이념은 글쎄요?
회원님중에도 라스베가스에 계신분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서로 도움이 되시면 좋을듯 싶네요.
그래도 미국 여행 한다 생각 하시면 언데든지 오세요.
단. 가끔 연락이 안될수도 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