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한 고객님...

어느 고객님의 말씀


"저희쪽일이 급할때나 가끔 급하지 
 그냥 쉬엄쉬엄 해주시면 되는일입니다.
 곧 저녁시간인데 저녁식사 챙겨드세요"


이런 고객님에겐 
하나라도 더 해 드리고 싶다라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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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전 그래도 의뢰작업을 할때 좋은분들 많이 만났네요..
고생했다고 몇만원 더 넣어주시는 분도 있고...

별거 아니지만 그런때가 뿌듯하죠..
예에..별게 아닌데
보람을 느끼는것 같아서
뭔가 더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것 같아요....^-^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 옛말이 생각나네요.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의욕 MAX 될수도 있고 반대로 GG 됄수도 있는데
이걸 모르는 고객분들이 너무 많네요.
정말 훈훈한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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