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 홍보하는 새로운 의류 브랜드 웰메이드

· 12년 전 · 1938
냑원에서 구글꾸러기의 애들센스에 wellmade 라는 브랜드가 나오길래 순간 어? 으흠 했었죠

찾아보니 꽤 알만한 회사 (볼일보고 항문을 OO하다, 그러다가 손에 이물질이 묻어 손을 깨끗이 OO하다)  <-- 뭘까요? 퀴즈..

우리네 e서비스야 그까이꺼 뭐 그냥 대충 좋으게 이름지어서 하고 그러지만 (일반화는 아닙니다. 모바일 초대장 같은 서비스하면서도 서비스표등록하니까..)

이렇게 매장내고 홍보하고 본격적으로 소비자에게 각인시킬 브랜드라면 상표법의 보호를 받아야 할터인데

과연 저 브랜드가 가능할까라는 생각을 했어욤

누구나가 일반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단어의 조합이기 때문에 그네들도 잘 알기에 아예 시도조차 안했는지 
상표출원은 안되어 있네요.

저런것도 전략이 될 수 있겠지요. 어렵게 지어서 험난한 길을 가느니 누구나 쉽게 인식할 수 있게 대신에 방어는 못하지만.. 

웰메이드교복, 웰메이드하녀복 이런 아류브랜드 나올까봐 혼자 걱정하는...


가끔 서비스를 위해 네이밍을 하다보면 참 어려운 일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흐르듯 자연스레 쉽게 발음되면서, 간결하며, 연관성을 인식시킬 수 있으며, 아직 사용되지 않은 새로운 단어
와 이거 좋다 나 천재야 하고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검색해보면 어느새 사용하고 있는 회사명 수두룩....  나만사용해야 하는데, 다른업체가 또 있다면 그것도 아니고.. 

그러하다..

뭐 저는 즉흥적이라 늘 말의 두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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