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여친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순규가 제 여친으로 등장 했습니다.
처음엔 태연이 나오더니 다음엔 제시카, 이제 끝인가 했더니 이번엔 느닷없이 순규가 등장했네요.
소녀시대가 돌아가면서 한번씩 다 등장할 태세입니다.
라스에서 김구라가 그랬습니다. 소시는 태연으로 시작해서 효연으로 끝난다.
그렇게 한 바퀴 돌려나봐요. ㅡㅡ;
아무래도 꽃할배 후유증인가봐요.
오늘은 딴 생각하지 말고 불꽃튀게 작업에만 집중해야겠네요.
해 넘어가면 소주 생각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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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http://www.youtube.com/watch?v=92nsZ2TDwIk
저도 애드 한클릭 추가요 ㅎ
앞으로 짤방거사로 부르겠습니다. 거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