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의 진실.....

· 12년 전 · 1700 · 6
 
얼마전에 모 기사에서 대용량 관련기사를 봤는데 큰게 더 비싼 경우도 있다고 해서
 
혹시나 싶어 제가 좋아하는 맥주 가격을 알아봤습니다..
 
 
집앞 가게에서 1600cc 피티와 1000cc 큐팩 가격을 물어봤는데
 
큰건 4800원 작은건 2800원이라네요..
 
1000cc 가격을 모른다고 가정하고
 
1600cc : 4800원  = 1000cc : X원
 
내변끼리 곱하면 4800000/1600 = 3000 ?????
 
작은게 단가가 더 싸다니...!!!
 
큰게 당연히 더 쌀거라고 생각해서 큰거만 사서 먹다 버리고 그랬는데..
 
병만드는 값만 따져도 작은게 더 비싸야 정상인데.. 그 동안 완죤 낚였네요 ;
 
크다고 싼게 아니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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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500씩 시키는 게 더 싸다더라구요. ㅡㅡ;
자꾸 용량 속이면 직원들 귀찮게 한 잔씩 계속 시켜야해요.
전 구찮아서 보통 3000으로 시키는데 실제 용량은 2700인가 밖에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나마도 좀 비고 ㅎㅎ
뭐 호프집에서야 지들 맘이라고 쳐도 이건 좀..
어떤분이 만든 마케팅 기법인지는 모르겠는데 존경스럽다는 ㅋㅋ
500CC 는 1500 원 아..; 요즘은 아니겠습니다..
천은..배보다 배꼽이 더 클 수도..^^
근데 이런건 있습니다..

초 저녁에 마시는 생맥주와 늦은 저녁에 마시는 맥주에 온도 차 맛 차이가있습니다..
장사가 잘 되는 가게와 아닌 가게에 차이 점과 단골이냐 아니냐에 대한 차이..
계도 기간이긴 하지만 흡연이 되냐 아니냐에 대한 차이 점..^^
과 서버이스..^^

뭐 호프 가게들도 지들 꼴리는 대로가..^^
알바와 주인이 서빙 하냐에 따라 차이 점도 있겠지요..
여기서 더 나눠 보자면 알바가 누군가 쥔장이 누군가에 따라..;^^
전 흡연자지만 일부러 나가서 피우는게 버릇이 되놔서 ;;
술자리에서 피우면 더 많이 피우게 되고 연기도 많이 맡게 되고.. 담날 목아프더라구요.. ㅠㅠ

저는 생맥을 좋아하는데 맛에 민감해서.. 가끔 청소 잘 안하는데서 먹으면 맥주에서 걸레맛이 -_-
그렇다고 제가 걸레를 먹어본건 아닙니다 ㅋㅋ
나가서 피우면 그나마 다음 날 폐,몸이 편해 지기도 합니다..
자신에 대한 자제력..
선배 분들께 들은 말이있습니다..자신은 자신이 사랑해야지.. 아무도 너를
지켜 줄 이유는 없다.

뭔 소릴 하는지..^^
그럼 니들이 했던거나 하는건 자유고/>^^
멘트인가 앵무새인가..^^?
맞는 말도 있습니다..^^
3000cc 짜리 잔은 잔이 이중으로 되어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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