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진지하게 쇼핑하는 아내, 덜컥 사버리는 남편




뭐 저희집 이야기입니다.
전 좀 보다가 확 질러버리는 타입이고.. 아내는 죄다 비교합니다.
이거저거 다 뒤지고.. 가격 확인하고... 카드사 할인 되나 안되나 죄다 살피고.. 포인트 살피고...
여자분들 포인트카드 등 별도의 카드지갑이 필요한 까닭이.....

가을이라선지 하늘이 파랗네요..

|

댓글 6개

저는 누가 뭐 샀다고 하면 최저가 찾아서 약올리는게 취미라는 ㅋㅋ
크크 좋은 취민데요..? 그거 쏠쏠하죠... 특히 배 아플 때...
많이 동감 합니다.....ㅠㅠ
남녀 성향인거 같아요 기본적인..
저는 질러버리는 타입이고.. 남친은 말리는 타입이고.. 결국엔 지갑은 남친이 열고... ㅋㅋㅋㅋㅋ
와우.. 그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하하..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986
12년 전 조회 2,711
12년 전 조회 1,143
12년 전 조회 2,732
12년 전 조회 1,126
12년 전 조회 2,636
12년 전 조회 1,284
12년 전 조회 1,232
12년 전 조회 2,830
12년 전 조회 1,272
12년 전 조회 1,855
12년 전 조회 1,115
12년 전 조회 1,501
12년 전 조회 1,220
12년 전 조회 1,189
12년 전 조회 1,839
12년 전 조회 1,233
12년 전 조회 1,533
12년 전 조회 1,118
12년 전 조회 1,419
12년 전 조회 1,190
12년 전 조회 8,266
12년 전 조회 2,031
12년 전 조회 1,227
12년 전 조회 1,163
12년 전 조회 1,172
12년 전 조회 1,691
12년 전 조회 2,345
12년 전 조회 1,393
12년 전 조회 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