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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쇼핑하는 아내, 덜컥 사버리는 남편




뭐 저희집 이야기입니다.
전 좀 보다가 확 질러버리는 타입이고.. 아내는 죄다 비교합니다.
이거저거 다 뒤지고.. 가격 확인하고... 카드사 할인 되나 안되나 죄다 살피고.. 포인트 살피고...
여자분들 포인트카드 등 별도의 카드지갑이 필요한 까닭이.....

가을이라선지 하늘이 파랗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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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저는 누가 뭐 샀다고 하면 최저가 찾아서 약올리는게 취미라는 ㅋㅋ
크크 좋은 취민데요..? 그거 쏠쏠하죠... 특히 배 아플 때...
많이 동감 합니다.....ㅠㅠ
남녀 성향인거 같아요 기본적인..
저는 질러버리는 타입이고.. 남친은 말리는 타입이고.. 결국엔 지갑은 남친이 열고... ㅋㅋㅋㅋㅋ
와우.. 그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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