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이 3차전에서 ..

세인트루이스를 제압하는 팁 중에 하나..
벨트란에 갈비뼈를 초반에 겨냥하는 겁니다..
치사 하나요..^^
모션이라도해 주는거죠..^^
그렇다고 하면 안되겠죠..^^
 
그들은 라미레즈에게 그렇게 했습니다..
 
골프와 야구 스읭이 비슷 하다고 들었습니다....
갈비 뼈가 나가는줄 모르고..
계속 스윙을 한답니다..
 
그건 그렇고..
 
세인트루이스 구장 볼 판정에 승부에 고비에서 딱~한 두개 이상한 볼~ 스트라익 판정했습니다..
누구에 편을 들었다고 말하고 싶지 안습니다..^^
정확하게만 해 주면 됩니다..
 
다저스 홈에서에 정확한 판정과 더불어 류현진 투수에 승리를 기원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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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심판 편파판정 쩔었습니다. 해설자들도 계속 그얘기 했구요. 아... 한국 중계방송 들으셨으면 모르시겠네요.

1차전 연장에서 다저스가 먼저 점수 낸거고 그걸로 경기 끝난거 였습니다.

홈에서 태그도 안되었는데, 아웃 판정냈죠.

심판 개개끼!!!!!
ㅠㅠ스포츠맨쉽이 필요한 때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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