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데췌,,,그누가족님들,,,

· 2006-05-08 (월) 16:17:02 · 2183 · 13
어제 화창한 날에 경기도 가평 산에서 총싸움 하고 왔습니다.
 
온 산이 총소리로 요란 했습니다.
 
팀원들이 거의 저격수 수준이더군요..
 
웬만하면 헤드샷~
 
고글에 페이트볼들이 터져서 앞을 못볼정도로 고수들이었습니다.
 
총싸움을 얘기 하고자 하는것이 아니고...
 
 
세이 피망에 스페셜포스 게임의 한 동호회 전국 모임이었습니다.
 
각자 회비를 각출해서 1박 2일의 동호회 가족들이 모여서 회식겸 즐거운 행사를 한것이지요.
 
각 개인들의 개성들이 강햇지만 단합이 말그대로 가족 이었습니다.
 
젖먹이 아이도 아빠 엄마 따라 왔는데 인기 짱 이었습니다.
 
특히 한 이뿐 여성동지는 집중 사격을 받아서 울고 불고...멍들고..ㅋㅋ
 
소령,대령 계급들이 많아서....그누 계급장이 생각 나더군요.
 
도데췌 그누가족님들은 어느 세월에 이런 즐거운 자리 마련 할 수 있을까요?
 
응근히 열받고 왓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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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아래 게시물에 끝말잇기 하고 있습니다.
이 화장한 봄날에 말입니다.

http://www.sir.co.kr/bbs/tb.php/cm_free/95895
2번째로 했는데요?ㅎㅎㅎ

1000코멘트 넘기기를 바랍니다^^
끝말잇기를 너무 열심히 했나 봅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내가 그 전에 짜르고 말겁니다 ㅋㅋㅋ
앙~~~~~~~~~~~~! 난 왕테클 ~! Guy~! ㅋㅋㅋ
캬캬캬캬쿄쿄쿜쿄쿄쿄쿄쿄쿄쿄쿄
ㅎㅎㅎㅎㅎㅎㅎ
왕초님 중간에 태클 많이 거셨지요.^^
인정합니다. ㅋㅋㅋㅋ
2006-05-08 (월) 16:23:42
이런 리플로 계속 끝말잇기를 이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한 순간 이 코멘트를 보았습니다.
아, 저도 어린이날에 생전 처음 서바이벌이란 걸 했습니다.
2팀이 서로 전멸전을 하기 전, 초반에 팀장끼리
서부에서 하는 결투방식으로 고지를 선점하기로 했습죠..
전, 바로 헤드킬 당하면서 우리 팀은 저지대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결국 모두 전멸당하고 말았습니다.
아직도 무릎이 쑤십니다. ~
진정한 승리를 하셔야 하는데,,OK목장의 결투를 하셨군요,,,

위험요소가 많아서 꼭 보험은 드시고 하셔야 합니다.
위생병은 여성동지를 맡겨서 재생의 길을 만들어 햇습니다..

위생병 텃치 하면 사망에서 새 삶을 얻고...ㅎㅎ

그래서 위생병 여성동지만 집중 사격을 당햇나 봅니다..

나쁜 남자들,,,,
비주도 총싸움 잘해요.

특히 은폐엄폐물에 짱박혀서 잠자기..
즐거운 연휴 보내셨군요.... 부럽습니다....^^

전생에 킬러였다는 ~~~` 믿거나 말거나....^^
가만있자~~~
진해쪽에는 장소가 있는지 한번 알아봐야 되겠습니다.
갑자기 궁금해 지는데요?

^^
한번 모여 보자구 하니깐 동문서답만 하시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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