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티움은 1981년에 세 명의 시드니 청년 조지 프랜시스 크룩섕크(George Francis Cruickshank), 제프리 존 더건(Geoffrey John Duggan), 클레어 마리 쿨터(Claire Marie Coulter)에 의해 수립되었다. 그들은 뉴사우스웨일스 주 나위(Narwee) 남부 교외의 땅 10m2을 애틀랜티움의 첫 수도로 정하고, 크룩섕크를 "황제 조지 2세"라는 작위와 함께 황위에 올렸다. 그리고 제프리 존 더건이 국무총리에 선출되었고, 대미안 스콧, 케빈 파누치도 국무총리에 임명하였다. 1990년에 이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다른 곳으로 이주하게 되면서 활동이 중단되었다.
1999년에 크룩섕크는 시드니 교외의 아파트를 매입하고 웹사이트 개설을 통해 애틀랜티움을 재기시켰다. 61m2의 넓이의 아파트는 애틀랜티움 두 번째 수도가 되었다.[2] 2008년 1월 21일에는 시드니에서 남서쪽으로 350km 떨어진 시골의 땅 0.76km2가 ‘오로라 주’로 이름붙여졌다. 그리고 그날 콩코르디아가 세 번째 수도가 되었다.
댓글 8개
두 분만 더 있으면 우리가 이길것 같은데 ㅋㅋ
1999년에 크룩섕크는 시드니 교외의 아파트를 매입하고 웹사이트 개설을 통해 애틀랜티움을 재기시켰다. 61m2의 넓이의 아파트는 애틀랜티움 두 번째 수도가 되었다.[2] 2008년 1월 21일에는 시드니에서 남서쪽으로 350km 떨어진 시골의 땅 0.76km2가 ‘오로라 주’로 이름붙여졌다. 그리고 그날 콩코르디아가 세 번째 수도가 되었다.
위키에서 찾아보았습니다.
이런나라들을 마이크로네이션 이라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