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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대복귀 기념! ㅎㅎ 다들 해장은 어떻게 하시나요..노하우좀..

파견근무중 목요일은 항상 원대복귀를 합니다.

ㅎㅎㅎ

어제 회식땜에 술좀 푸고...

오늘 영 머리가 어질어질 정신이 없네요..

방금 라면에 삼각김밥 하나 먹었는데도..이렇군요!

휴~!!

울렁울렁 울렁대는 위장과....아직 뇌에 구름이 낀듯한 느낌..

다들 해장 어떻게들 하시나요?  노하우를 배우고 싶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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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해장은 든든하게 하셔야 됩니다..^^
음.. 콩나물이 왕창 들어간 선지 해장국이 좋다고 합니다..^^
점심은 그럼....선지 해장국으로..ㅎㅎㅎ
김밥 같은건 해장도 별 도움이 안되는거 같고.. 얼큰한 국으로 먹는게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얼큰한 그런거보단 콩나물국 콩나물국밥 이런 정도가 좋을 수도...
오!! 제가 열이 많은 편 인데... 콩나물국이나 국밥이 열을 내리는 작용을 하나부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해장은 역시...
콩나물국 해장국 먹기전에..
한대접 쇠주로...먼저 속을 편안하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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