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는 삼성..
아.. 두산... 곰스럽네요..
넥센과 엘지 상대하며 내성이 붙었네요.
물론 오늘 압승하고 내일부터 연패해서 1승 4패가 될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2,3승은 거둘 분위기 같네요. 한국시리즈가 끝나면 두산 선수들 너덜너덜해질 듯..
어쩌면 내친 김에 마약같은 우승을 할 수도.... 그러고...보면 두산이 우승한 것도 약간 가물가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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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간다면 리그이름을 내셔날. 코리아..
아니면 화랑 충무 ,,아 이건 아니다..
두산..우승할 자격이 있는 팀 입니다..
전에 ob 베어스라 불렸었지요..
오비 시절부터 허슬팀.. 하하.
한화에 양보 했다는 썰~이 있습니다..^^
잠실 구장을 나눠쓰는게 좀 그렇네요. 서울팀이더라도 구장은 달랐으면 좋겠구만..
박철순 투수 대단 대단 철인 이었습니다..
최동원 선수도.. 도려 그 당시에 대단한 선수들이 많았던거 같아요.
윤성환이 못던지거도 딱이 아닌데 두산이 잘 쳤고 운도 따랐던거 같네요.
날도 싸늘한데 간만에 경기하는 사자들이 덜 몸이 풀렸을 수도 있고요.
이번엔 곰도 이겨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