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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깅하다가 자빠졌네요.

평소 하지도 않는 운동을 좀 해본다고 근처 공원에가서 트랙을 돌아가 다리가 꼬여서 자빠졌는데
다행스럽게도 트랙이 신축성이 좀 있는지라....
 
바로 일어나서 집에왔는데 몹시 창피함이 소름으로 돋고 있습니다.
오늘부로 운동 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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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것참... 40대 아자씨가 트랙 돌다가 다리 꼬이면서 자빠지시는 모습을 상상하니 정말로 츄레하네요... 괴짜가족이 막 연상되고 ㅠㅠ
그래도 정이 있으니 쪼끔만 다치셨길... 안 다치시는 거 말고... 쪼끔만.... 자게 이용에 지장이 없을 정도만...
손하고 입에는 타박상이없습니다. 전투는 계속된다....
제가 바빠서 그럼 20,000 2만 2x10,000 이萬
저는... 찜질방 런닝머신 타다가 최고단위까지 장난으로 올려서 뒤로 날ㄹ라가서.. 완전 개창피당함.... 사람들 다웃고.... 난 쪽팔려서 대짜로 뻗어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아오...저보다 더 창피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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