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가 따뜻해지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네요.
예전에는 막연한 자신감으로 난방비쯤?으로 생각하고 별 신경을 쓰지 않고 살았는데
근례에 와서는 회사에서도 그렇고 집에서도 그렇고 연료비나 전기사용료에 대해
무지 스트레스를 받네요.
나이먹나....아니 이미 먹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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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몇 주째 콜록대고 있네요 ㅠㅠ
몇 푼 아끼려다 약값이 더 나오는듯 ㅎㅎ
겨울은 참 솔직한 계절같습니다. 옷도 그렇다죠? 겨울옷을 명품으로 입고 다니는 사람이
진짜 여유가 있는 사람이라는....
여름이야 뭐....
소련 붕괴 직후의 러시아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