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은 토론하시고 저는 줄 긋고...
예전에 리자님이 저한테 나이 먹은 티낸다고 하셨는데
정말 나이가 먹나봐요.
이젠 멋있는 것보다 조금이라도 더 편한게 좋네요.
그나저나 밥 벌어먹고 살라면 어떻게 조금이라도 더 멋있을까 연구를 해야 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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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자매품 신동아전과~~~~
그래서 토론에 끼워들기 못하겠습니다.
전... 그냥 여기에 줄을 섭니다..~~
치킨집을~!
아놔 눈물좀 닦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