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함장과 일병의 대결
#해군함장과 일병의 대결
해군 군함 한 대가 어두운 밤바다를 항해 중 멀리 정면에 불빛을 발견했다.
함장은 빛으로 신호를 보내 우측으로 10도 돌리라고 했다.
그러자 상대편에서도 신호를 보내왔다.
“너희가 좌측으로 10도 돌려라!”
화가 난 해군함장은 “나는 해군 함장이다. 어서 우측 10도 돌려라!”라고 신호를 보냈다.
그러자 상대는 “나는 해군 일병이다. 너희가 돌려라!”라고 신호를 보냈다.
해군 함장은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최후통첩을 했다.
“이 배는 해군 전함이다. 절대 배를 돌릴 수 없다!”
그러자 저쪽에서 신호가 왔다.
“여기는 등대다. 배를 돌리든 말든 네 맘대로 해 봐라!”
해군 군함 한 대가 어두운 밤바다를 항해 중 멀리 정면에 불빛을 발견했다.
함장은 빛으로 신호를 보내 우측으로 10도 돌리라고 했다.
그러자 상대편에서도 신호를 보내왔다.
“너희가 좌측으로 10도 돌려라!”
화가 난 해군함장은 “나는 해군 함장이다. 어서 우측 10도 돌려라!”라고 신호를 보냈다.
그러자 상대는 “나는 해군 일병이다. 너희가 돌려라!”라고 신호를 보냈다.
해군 함장은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최후통첩을 했다.
“이 배는 해군 전함이다. 절대 배를 돌릴 수 없다!”
그러자 저쪽에서 신호가 왔다.
“여기는 등대다. 배를 돌리든 말든 네 맘대로 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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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미국인의 자만심과
캐나다인의 자존심 대결^^;
앞으로 끌어올려 주셔서 새롭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