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엔 주로 가는데로 갑니다. 그리고 그 흉하다는 기준이 애매해서... 전 참고로 5미터 떨어져서 볼때 잘 안보이는 정도는 그냥 둡니다. 주로 범퍼쪽은 말이죠 ^^ 범퍼야.. 어차피 소모품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이런저런이유로 차타면서 범퍼 한번 안가는 사람은 거의 없으닌깐요 ^^
구지 집 근처가 아니라도 자주가는 경정비 샾을 하나 알아두세요, 엔진오일 가는것부터 한군데서만 쭉~ 하시면서 커피한잔, 담배한개피 같이 하다보면 친해지더라구요~ 캔 음료 하나 권해 드리면 말도 잘 받아주시고~ ㅋㅋㅋ 인간관계라는게 그저 받기만 하려면 어렵고, 작은거라도 하나주고나면 또 받는게 생기더라구요~!
댓글 21개
바로 집근처 카센타?
아니면 알아보고?
답변 좀 부탁드릴께요~
구지 집 근처가 아니라도 자주가는 경정비 샾을 하나 알아두세요, 엔진오일 가는것부터 한군데서만 쭉~ 하시면서 커피한잔, 담배한개피 같이 하다보면 친해지더라구요~ 캔 음료 하나 권해 드리면 말도 잘 받아주시고~ ㅋㅋㅋ 인간관계라는게 그저 받기만 하려면 어렵고, 작은거라도 하나주고나면 또 받는게 생기더라구요~!
긁힌 것 땜빵하고 펴는 것은 그리 비싸지 않는데...
근데 신경쓰이잖아요. ㅋㅋㅋㅋ
집근처에서 그냥 대충 하시나요? 아니면 알아보면서 잘하는곳이나 싼곳 찾아가시나요?
다 같이 고치면되니깐...
아니면 그냥 냅두시나보네요 ㅎㅎ
승차거부하면 그땐 고치시나요? 아니면 끝까지 버티다가 자차로 처리하시나요?ㅋㅋ
살짝 스크레치 날때마다 하는건 좀
집근처에서 아무데나 하시나요 (가까운데)
아니면 알아보고 좋은데서 하시나요 (좋은곳)
근데 외관은 잘하는곳에 가서해야지 싼맛에 했다가는 차라리 기스난게 낫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곳도있습니다.
울퉁불퉁 페인트 흘러내린자국도 생기고.. 색도 안맞고
외관 전문 가세요 공업사말고
집근처에서 고치나요?
아니면 인터넷으로 이리저리 알아보고 좋은데로 가나요? ㅎㅎ
저는 고딩 때 용접과 판금을 전공했는데 웬만한 건 제가 피다가 귀찮아서 걍 타고 다녀요.
차도 써금써금하고... ㅋㅋ
근처에서 하신단거네요.
딱히 잘하는곳이랑 집근처랑 차이날게 없나보네요?
제차면 흠...ㅋ
아 제차라도.. 새거라면 모르겠지만 중고에 좀 상태가 안좋은거라면 그냥 타고다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