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장님들에게 "잔금"이란..
아무래도 한국 사장님들.. 적잖이...
잔금을 무슨 무기로 생각하시는 듯 합니다.
잔금을 미루며.. 뭐 하나라도 더 협상.. 얻어내려는 그런..
그렇게 하면 대단한 것인 마냥... 착각하시는 듯..
미리 했던 약속을 어기며 잔금으로 장난치시는건.... 약속할 때 협상을 해야지...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0개
계약당시 사정이 안 좋아서 개발비도 완전 50% 할인가에 견적해서 개발해 줬는데
완료후 6개월이 지나도 회사가 어렵다고 안 주네요.
돈 좀 벌린다고 여기저기 마구잡이로 투자를 하더니 생각대로 안되고 회사가 어려워지니
우선 순위가 계속 밀리는 군요.. 수금전문가를 투입할 수도 없고..
여기저기 막 그냥~ 어떻게 해주고 싶네요~ ㅠㅠ
음... 사정이 안좋으시네요. 잔금이 50%가 아닌 25%인 셈이네요 할인이 크게 들어가셔서...
어여 사정이 풀리시길 바랍니다. 이래 저래 어려운 시기인 듯 하네요..
일부 대기업들만의 문제는 아닌거 같아요.
작업을 제대로 하는게 을의 의무라면..갑은 그에 따른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게..
너무나 당연한 의무인데..
결국 갑이란.. 지위를 이용해 돈 갖고 장난 치는건데..
단순히 마인드가 바뀌길 바라는건.. 요원한 일이고.. 소송가기도 애매한 금액들이 많고..
소액소송이란것도 있지만.. 그전에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강구되야 할것 같네요..
결과물에 대한 것도 주관적 해석을 하는 경우도 잦고...
애매한 듯 하네요.
(결과를 떠나서 소액소송이란게 그달 그달 유지하는 사람에게는 차라리 잊고 말지라는 생각을 갖게 하거든요.)
그런 맹점 때문에 더 장난질을 치는거 같기도 하구요..
돈을 무기로 을 을 읍박하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긴 한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