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미투데이 종료는 예정된 수순이었다고 봅니다.
네이버는 라인과 밴드로 충분합니다. 미투데이는 사실상 트위터의 아류로 이 후에 나온 두개의 걸작 사이에 어쩡쩡할뿐 별다른 특화가 되지 못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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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http://blogs.which.co.uk/technology/wp-content/uploads/2013/06/Does-Samsung-make-too-many-phones-and-tablets-final.jpg]
미투같은 서비스는 중소업체들에게 주고 지들 큰사업에 집중해야지
맨날 해외에서 뜬다는 서비스를 뒤늦게 카피해서 서비스하니 경쟁에 밀리죠
특히 SNS 같은경우 인맥 중심이라 한번 선점하면 후발주자가 먹기힘든데
네이버는 좀 해외로 나갔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