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보단 미투데이로 뻘짓해본 네이버가 약빨고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라인이야 정말 세계적으로 성공하고 있는 서비스이고 밴드도 국내에선 꽤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선 카톡의 아류 아니냐는 인식도 있는데 확실히 카톡이랑 차별화가 되는 서비스고, 갠적으로 카톡보다 훨 낫다고 생각합니다.
검색엔진은 그렇겠지만, SNS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보다도 사용자가 빠르게 급증하고 있는게 라인이고, 현재는 한 2억 5천이상은 될거고 연내 3억명 돌파를 목표로하고 있답니다. 모바일 메신저와 기존 SNS를 자연스럽게 융합하고, 밴드의 기능을 일부 따와서 추가하고 하는 과정에서 카톡은 잡을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봅니다. 국내야 카톡이 선점했지만, 라인 사용자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고 일본 대만 등에서는 1위 메신저입니다. 분기 매출은 이미 1천억 넘었구요.
댓글 9개
[http://blogs.which.co.uk/technology/wp-content/uploads/2013/06/Does-Samsung-make-too-many-phones-and-tablets-final.jpg]
미투같은 서비스는 중소업체들에게 주고 지들 큰사업에 집중해야지
맨날 해외에서 뜬다는 서비스를 뒤늦게 카피해서 서비스하니 경쟁에 밀리죠
특히 SNS 같은경우 인맥 중심이라 한번 선점하면 후발주자가 먹기힘든데
네이버는 좀 해외로 나갔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