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님~ㅡ.,ㅡㅋ

 
 
- 누구 없소(한영애) -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어둠은 늘 그렇게 벌써 깔려 있어
창문을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번 불러봤~소
날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모두
오늘밤도 편안이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밤이 너무 긴 것 같은 생각에
아침을 보려 아침을 보려하네
나와 같이 누구 아침을 볼
사람 거기없소
누군가 깨었다면 내게 대답해줘
중략...
.
.
.
.
|

댓글 4개

끼었소
누군가 끼었다면 내게 대답해줘~
아우 깜딱이야 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155
12년 전 조회 975
12년 전 조회 1,129
12년 전 조회 1,203
12년 전 조회 1,138
12년 전 조회 1,227
12년 전 조회 1,872
12년 전 조회 1,157
12년 전 조회 1,160
12년 전 조회 991
12년 전 조회 1,176
12년 전 조회 968
12년 전 조회 1,171
12년 전 조회 1,256
12년 전 조회 1,150
12년 전 조회 1,161
12년 전 조회 1,220
12년 전 조회 1,836
12년 전 조회 1,164
12년 전 조회 1,893
12년 전 조회 1,372
12년 전 조회 1,156
12년 전 조회 1,134
12년 전 조회 1,278
12년 전 조회 3,105
12년 전 조회 1,252
12년 전 조회 3,436
12년 전 조회 1,840
12년 전 조회 1,146
12년 전 조회 1,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