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

지운아빠님~ㅡ.,ㅡㅋ

· 2013-11-05 (화) 18:21:10 · 1280 · 4
 
 
- 누구 없소(한영애) -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어둠은 늘 그렇게 벌써 깔려 있어
창문을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번 불러봤~소
날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모두
오늘밤도 편안이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밤이 너무 긴 것 같은 생각에
아침을 보려 아침을 보려하네
나와 같이 누구 아침을 볼
사람 거기없소
누군가 깨었다면 내게 대답해줘
중략...
.
.
.
.
|

댓글 4개

2013-11-05 (화) 21:10:13
끼었소
2013-11-06 (수) 01:01:02
누군가 끼었다면 내게 대답해줘~
2013-11-05 (화) 23:01:33
아우 깜딱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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