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연말 액땜도 쳐주나요?

어제부터 달릴 때 약간 이상한 소리가 난다 싶더니,
오늘 아침에는 대놓고 크게 나서 살펴봤더니 타이어 빵꾸 났었네요.
이런 줄도 모르고 마눌갑님하고 지운이를 태우고 다녔다니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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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연말 액땜도 쳐주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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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테러 당하셔군요 주차 조심해야합니다.
주택가에 주차하면 차 바퀴에 못을 나두는 사람이 있더군요 완전 살인행동인데 에효~
제 지정주차 구역 이외에는 주차한 적이 없는데... 아 CCTV 확인해봐야 하나 싶다가 더 생각해봤자 일만 안 되고 손해인 거 같아 이번은 그냥 넘어가야겠습니다. 정말 테러라면 무섭네요. 묻지마 테러잖아요 완전히... ㅠ
전 예전에 고속도로에서 150 밟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빵꾸난적도.. 황천길 갈뻔...
장거리 주행때는 반드시 타이어 공기압 체크해야겠더라능~
그러게요. 내내 세워두다가 이번에 강원도 함 뛰었었는데 ㅎㅎㅎ 별의별 생각이 다 드네요.
아무일 없었으니 정말 다행이네요...진짜 액땜하신 듯..^^
네 저도 참 둔한게 아침에 잠깐 탄다고 쳐도 어떻게 이틀째에야 알아챘는지 ㅎㅎㅎ;;
그래도 다행이네요...

지렁이 박으셨나요?ㅎㅎ
꼬불꼬불한 빨갱이 하나 꽂아주던데 지렁이였군요 ㅎㅎㅎ
지렁이 박은 타이어는 최대한 빨리 갈아주시는게 좋아요~

그나저나 스노우타이어로 바꿀때가 다가오는군요. 이 동네는 필수 라서..
지렁이도 괜찮아요~

예전에 젠쿱탈 때 지렁이박고 200씩 쏴도 아무 문제없었습니당..


사이드쪽이 아니면 별 문제없어요
문제 생겨요. 직접 체험하고 말씀드리는거예요.
음.......... 지금 차가 5대짼가 그런데.. 고속도로는 좀 밟는 스타일인데 지렁이로 문제 생긴적은 없네요.
케이스바이 케이스인가봅니다.
저도 저런 테러(?) 당한적있는데 ㅠㅠ

지금은 타이어를 새걸로 교체했지요...
스노우 타이어 새거 살 기회가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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