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자게도 영어로 준비해야 할까?...ㅎㅎㅎ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973108&sca=&sfl=&stx=&spt=0&page=1

HackYa 님과 전진님의 뎃글 내용이 

한글에서 영어로 진화......헐~~....부럽 사옵니다....^-^





|

댓글 9개

소싯 적에 영어 공부 좀 해 둘걸 그랬나 봅니다..^^
맨 날 땡땡이나 치고..^^
아는 거라곤 아이 러브 유 유 러브드 바이 미..
이젠 대가리가 굳어서..^^

그래도 아이들은 영어 빨리 배운다더군요..
글로벌 시대..^^
저의 어릴적엔 학원이라는게 있는줄도 모르고( 시골에 살아서 그러나..쩝),

학교에서도 우유 값을 내야
먹을수 있는때 였잖아요..^-^

과거 얘기한다고 젊은 분들께서 뭐라할테지만...주절 주절~~ㅋ
그렇죠..저도 충주에서 초딩시절,,(2학년 까지)
옥수수 빵 진짜 맛 있었습니다..
아껴 먹을라고 두드려 길게 만들고..^^
서울 우유는 공부 잘하는 어린이들만이 먹을수있는 특권..^^
소풍가면 음료수~캬~
기 죽을 때..^^ 아버님이
양복 입고 스타처럼 나타 나셔서
다음날 줄 반장 시켜 줬다는 썰~..^^
헐.. 요즘은 우유값 안내도 주나요? ;;
전 우유 안먹는 애들꺼 다 뺏어서 제가 먹었던 ㅋㅋㅋ
두분 다 신고해버리려다가 참았네요 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스팸에 노이로제 걸려본 1인이라 느김 알아요....ㅠㅠ
죄송합니다. ㅠㅠㅠㅠ

피곤하면/컨디션이 저하되면 한글로 글쓰는게 상당히 어려워집니다.

그리고 좀 복잡한 개념도 한글로 설명하는게 불가능하구요.. (저의 태생적 한계)
아니요..전혀요...
부러워서 그런거였어요...^-^
아.. 영어공부 해야지..;;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215
12년 전 조회 1,155
12년 전 조회 1,830
12년 전 조회 2,056
12년 전 조회 1,733
12년 전 조회 4,363
12년 전 조회 1,211
12년 전 조회 1,164
12년 전 조회 1,351
12년 전 조회 1,130
12년 전 조회 981
12년 전 조회 1,132
12년 전 조회 1,153
12년 전 조회 1,160
12년 전 조회 1,376
12년 전 조회 1,240
12년 전 조회 2,120
12년 전 조회 1,150
12년 전 조회 1,247
12년 전 조회 1,199
12년 전 조회 1,875
12년 전 조회 1,119
12년 전 조회 1,136
12년 전 조회 1,125
12년 전 조회 1,148
12년 전 조회 1,490
12년 전 조회 1,143
12년 전 조회 3,014
12년 전 조회 1,206
12년 전 조회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