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자게도 영어로 준비해야 할까?...ㅎㅎㅎ
HackYa 님과 전진님의 뎃글 내용이
한글에서 영어로 진화......헐~~....부럽 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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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맨 날 땡땡이나 치고..^^
아는 거라곤 아이 러브 유 유 러브드 바이 미..
이젠 대가리가 굳어서..^^
그래도 아이들은 영어 빨리 배운다더군요..
글로벌 시대..^^
학교에서도 우유 값을 내야
먹을수 있는때 였잖아요..^-^
과거 얘기한다고 젊은 분들께서 뭐라할테지만...주절 주절~~ㅋ
옥수수 빵 진짜 맛 있었습니다..
아껴 먹을라고 두드려 길게 만들고..^^
서울 우유는 공부 잘하는 어린이들만이 먹을수있는 특권..^^
소풍가면 음료수~캬~
기 죽을 때..^^ 아버님이
양복 입고 스타처럼 나타 나셔서
다음날 줄 반장 시켜 줬다는 썰~..^^
전 우유 안먹는 애들꺼 다 뺏어서 제가 먹었던 ㅋㅋㅋ
피곤하면/컨디션이 저하되면 한글로 글쓰는게 상당히 어려워집니다.
그리고 좀 복잡한 개념도 한글로 설명하는게 불가능하구요.. (저의 태생적 한계)
부러워서 그런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