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플젝투입 시작일

· 2013-11-12 (화) 06:49:54 · 1119 · 4
서울 배정좀 받으려고 그렇게 노력했는데...ㅠㅠ

어씨....

다시..헐!애비하러갑니다.

꾸벅...


|

댓글 4개

초 가을 겨울에
서울에 파견으로 배정 받은 경우는
땜빵용이 많아요....정말 개 고생을 많이 해봤던 1인......ㅠㅠ

작년에
면접시 구두로 확실이 얘기했건만
잠시 일해 준 것 땜시 세감 폭탄까지 맞아 봤습니다.

붙 잡을땐 언제고....ㅡ,,ㅡ:;;
몸이 삯더라구요. 저녁에 할일 없으니 맨날 술이고..ㅜㅜ
최근에 어느 정도 였냐면요

주말인데 전화을 않 받으니
새벽 3~4 시경에 집앞에 와서 초인종 눌러서 데리고 갔다라는...같이 일하던 분이 얘기하신...

결혼한 아빠였습니다...오히려 술이 났죠....ㅠㅠ
요즘 프로그램 세계 어렵군요. 취미로 프로그램하는 저 같은 사람은 끼지도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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