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그렇게 하기를 바라고..
그런건 아닌가? 의심합니다..
의견을 적으면 피곤해 하기도 합니다..^^
내 일 도 아닌데..^^
주무시는 회원님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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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어차피 그냥 삶은 지나가는 물이고 흘러가는 세월입니다. 어느새 눈떠니 주말이고 어느새 눈떠니 12월입니다.
본질가 좀 다른 이야기여서 죄송합니다.
염세 주의자 이십니까?
아니라고 하실 겁니다..
본질요?어제요??
저는 현실을 말 합니다..
우리나라가 좀 그런건 있죠...
눈치 많이보고 겉치레 심하고 유행도 획일적이고 남이 뭐하는지에 더럽게 관심많고 ㅎㅎ
개개인의 특성이나 개성을 존중해주는 사회가 되었으면..